• 헬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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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높이 : 509.9m
소재지 :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설명

신라말 원표대사(元表大師)가 인도에 계실 때 신비한 기운이 삼한의 밖 아득히 먼 곳으로부터 비쳐와 그 기운만을 바라보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오묘한 곳을 찾아내 자리를 잡으니 산세가 인도의 가지산, 중국의 가지산과 같아서 가지산이라 명하고 지어진 절이 보림사로 창건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져 오듯 국보와 보물이 많이 있으며 가지산은 규모는 작지만, 산세가 좋아 정상에서 둘러보면 금방 명산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가을철에는 산 전체가 단풍으로 붉게 물들어 그 아름다움은 극치에 달하고 정상부의 바위들은 돌을 깎아 세운 듯하다. 한편 보림사 봉덕 계곡은 사시사철 깨끗한 물이 흐르고 있어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최고의 가족 휴양지로 꼽힌다.



가지산

높이 : 1240m
소재지 :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100대명산선정이유

백두대간 남단의 중심으로 "영남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음. 수량이 풍부한 폭포와 아름다운 소(沼)가 많고, 천연기념물 224호인 얼음골과 도의국사 사리탑인 "8각운당형부도(보물 제369호)"가 보존되어 있는 석남사(石南寺)가 소재하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능선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있고 전망이 좋으며 자연휴양림이 있음. 밀양강의 지류인 산내천과 무적천의 발원지이다.

설명

높이는 1,241m이다. 태백산맥의 끝자락에 딸린 산이다. 주위의 운문산(1,188m)·천황산(1,189m)·고헌산(1,034m) 등과 더불어 태백산맥의 남쪽 끝 산악지대를 형성한다. 밀양강의 지류인 산내천(山內川)·무적천의 발원지이며, 남쪽의 천황산 사이 산내천 하곡부(河谷部)의 산내면 시례에는 한 한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얼음골이 있다. 정상 부근에는 바위 능선이 많고 나무가 거의 없는 대신 사방이 탁 트여 가을이면 곳곳이 억새밭으로 장관을 이룬다. 높이 약 40m의 쌀바위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