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산

높이 : 283.5m
소재지 :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청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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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산

높이 : 179.3m
소재지 : 광주광역시 서구 매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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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산

높이 : 98.9m
소재지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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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높이 : 289.1m
소재지 :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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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높이 : 704.9m
소재지 :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

100대명산선정이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바다와 섬, 일출을 조망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1974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본래 보광산이라고 불리다가 조선 태조와 관련된 전설에 따라 금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함. 조선 태조가 기도했다는 이씨기단을 비롯하여, 사자암, 촉대봉, 향로봉 등 38경이 유명하며, 정상에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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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금산은 남해 섬을 대표하는 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이 말 그대로 거의 다 바다로 지정되어 있는데 유일하게 산이 해상공원에 포함된 것이 금산이다. 금산은 비단을 두를 뻔한 산으로 유명하다. 금산의 본래 이름은 보광산(普光山)이다. 이성계가 왕이 되고자 보리암 아래 있는 '이태조기단'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면서 자신이 왕이 되면 이 산을 비단으로 덮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한 뒤, 약속을 지킬 일을 생각하니 난감했다. 이때 사려 깊은 신하가 산 이름을 하사하면 비단보다 오래갈 것이라고 제안해 이름을 비단 '금(錦)'자를 써 이전의 산 이름을 금산으로 바꿈으로 이성계는 자신의 약속을 절묘하게 지킬 수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매표소에서 보리암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왼편으로 사선대가 올려다보인다. 사선대는 먼 옛날 동서남북의 네 신선이 조그만 바위봉우리에서 놀았다는 곳이다. 사선대 맞은편에는 절벽을 이룬 웅장한 바위는 만장대이다.




금산

높이 : 388.6m
소재지 :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대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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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높이 : 433m
소재지 :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복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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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층읍 순화리와 복실리에 접하고 있는 산으로 순창읍터의 주산이다. 옛 기록에 의하면 처음에는 추산, 금산(錦山) 또는 금산(禽山)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각기 그 뜻이 있어 쓰인 것으로 보인다.


금산

소재지 :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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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높이 : 251m
소재지 :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성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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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면 소재지에서 북동쪽 3km 지점에 있으며, 영인면 내에서 3번째로 높은 산이다. 금산의 북쪽 기슭을 에워싸여 한 마을이 형성되니 곧 안골이다. 이 마을은 통일신라 때 음봉현의 옛터였다고 전해 오는데 깨어진 주춧돌과 삭은 기왓조각이 지금도 있는 것으로 보아 옛날의 읍기였다는 주장도 있지만 정확한 사실이나 내력은 고증할 수 없다. 『신정아주지참조』.


금산

소재지 :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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