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냥이
  • 방문자: 105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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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소재지 :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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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높이 : 234.4m
소재지 :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설명

예산의 주산 금오산은 높지는 않지만, 산세가 수려하고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백제 말엽 의각대사가 석 달 동안 기도하던 중에 금빛 까마귀 한 쌍이 나는 것을 보고 따라갔더니 맑고 향기로운 샘물이 있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자리에 향천사를 세우고 이 산의 이름을 금오산이라 불렀다고 전한다. 산정에 오르면 예산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청명한 날이면 동남쪽 저 멀리 계룡산이 손바닥만큼 아물거리며, 서쪽으로는 드넓은 예당평야와 삽교천, 무한천을 배경으로 도립공원 가야산의 준봉들이 아름다운 저녁노을 속에 잠겨 든다. 남으로는 백제의 최후 항전지인 임존성의 아름다운 산세가 예당호에 얼비치고, 북쪽의 광대한 ‘소들’의 기름진 들녘이 아산호와 삼교천호와 더불어 곡창을 이룬다. 산 중턱에 있는 용바위는 옛날에 원님이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비를 내리게 해주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으로, 많은 군민의 심신을 단련하는 등산로로 손색이 없어 주목받고 있다. 또한, 금오산 동쪽의 유서 깊은 향천사와 북쪽의 탈해사에는 약수가 샘솟는 샘터가 있어 등산 후 지친 심신을 식혀줌에 부족함이 없다.





금오산

높이 : 230.1m
소재지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상정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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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높이 : 495.1m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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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은 곧 신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신라 건국에서부터 멸망에 이르는 동안의 수많은 유적과 신라를 지탱해 온 불교유적의 보고이다. 신라의 건국설화에 나오는 나정(羅井)에서부터 종말기의 포석정이 남산 기슭에 자리 잡았다. 그 사이의 시간 간격이 900년이다.




금오산

높이 : 976.5m
소재지 :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100대명산선정이유

  기암절벽과 울창한 산림이 조화되어 경관이 수려하며, 문화유산이 많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70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높이 38m의 명금폭포가 있으며, 정상부근에는 자연암벽을 이용해 축성한 길이 2㎞의 금오산성이 있음. 해운사, 약사암 등의 고찰과 금오산마애보살입상(보물 제490호), 선봉사대각국사비(보물 제251호), 석조석가여래좌상(보물 제245호) 등이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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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역에서 남서쪽으로 약 4km 떨어져 우뚝 솟은 금오산은 197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산이다. 산 전체가 바위로 이루어져 기암절벽과 경사가 심한 산세를 이루고 있으며, 산 아래 대혜폭포까지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다.




금오산

높이 : 411.8m
소재지 :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유상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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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소재지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율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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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보다 일출이 유명한 향일암으로 더 잘 알려진 산이다. 한국의 4대 기도처로 꼽히는 향일암은 이름부터가 해를 향해 있다는 뜻으로 풍수지리상 금 거북이가 경전을 등에 모시고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암자가 소재한 산의 이름도 쇠 금(金)자, 큰 바다거북 오(鰲)자를 써서 금오산이다. 한때 거북 구 자를 써서 영구암(靈龜庵)이라 부른 적이 있고 현재 영구암이란 편액이 남아 있기도 하다. 이러한 전설을 더욱 그럴 듯하게 꾸며주는 것이 이 일대 바위의 무늬다. 바위마다 한결같이 거북의 등 무늬를 닮은 문양이 나 있는 것이다. 향일암에서 백미를 이루는 경관은 원효대사가 수도했다는 관음전 앞에서 바라보는 풍경이다. 동쪽으로는 많은 섬이 응집해 있으나 동쪽은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처럼 짙푸른 바닷물만 일렁인다.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돋이는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 항일암 뒤편으로 오르면 흔들바위에서부터 시야가 확 트이는 바위지대에 이른다. 촛대바위, 기둥바위 등 기이한 형상의 바위들이 짙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멋진 경관은 산행길에는 좀체 보기 드문 선경이다. 이로써 금오산은 비록 높이는 낮아도 명산이라 일러 부족함이 없는 산이다.





금오산

높이 : 875.1m
소재지 :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덕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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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왕시리봉에서 섬진강을 내려다보면 굽이쳐 가던 섬진강 끝자락에 삼각형 실루엣으로 우뚝 솟은 산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하동의 진산인 금오산(849m)이다. 금오산 정상은 남해 조망이 일품이다. 오른쪽으로 광양제철소와 화력발전소, 정면으로 다도해의 수많은 섬이 점점이 떠 있고, 왼쪽 사천만 뒤로 우뚝한 와룡산의 멋진 자태 또한 일품이다. 정상에 선 중계탑으로 인해 실제로 오를 수 있는 정상부가 한쪽으로 밀려나 있는 게 아쉽다. 남해를 비추며 떠오르는 달맞이와 해맞이, 아름다움을 간직한 해넘이는 금오산이 자랑하는 최고의 볼거리다. 달맞이 전망대로는 금오산 남쪽의 너덜지대에 있는 석굴암이 최고로 꼽힌다. 달이 없는 밤이라도 불야성을 이룬 광양제철소의 야경 또한 황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석굴암과 봉수대, 비구니도량 금성암 등 산행하면서 둘러볼 수 있는 볼거리 외에도 1973년 완공된 남해대교와 충무공의 얼을 기리는 충렬사, 그 앞 노량 앞바다에 떠 있는 거북선 등 많은 명소가 있다.





금오산

높이 : 766m
소재지 :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행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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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과 원동에 걸쳐있는 금오산은 낙동강을 끼고 있어 주위 경관이 수려하다. 34개의 바위봉우리로 뭉쳐진 채 힘차게 단일봉 형상을 한 금오산은 멀리서 보아도 그 자태가 당당하며 주변에 삼랑진 양수발전소가 안태호, 천태호 등 인공호수와 더불어 명소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