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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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높이 : 473.5m
소재지 :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금산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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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높이 : 0m
소재지 :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100대명산선정이유

특이한 지형을 이루고 있으며, 섬진강과 금강(錦江) 발원지이고 도립공원(1979년)으로 지정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중생대 백악기에 습곡운동을 받아 융기된 역암이 침식작용에 의하여 형성된 산으로 산의 형상이 마치 말의 귀를 닮았다 하여 마이산으로 불려짐. 암마이산 남쪽 절벽 밑에 있는 80여개의 크고 작은 돌탑이 있는 탑사(塔寺)와 금당사(金塘寺)가 유명 

설명

마이산은 옛날 용출산, 동금산 등으로 불려 오다가 조선왕조 때 태종이 말 귀를 닮았다고 한 뒤부터 마이산이라 칭하게 됐다. 재미있는 것은 마이산은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마이산의 기이한 모습과 특이한 경관 때문에 여러 가지 이름을 갖고 있다. 붓끝 같다 해서 문필봉, 바위가 많아서 개골산, 방향을 달리해 보면 돛대를 닮아 돛대봉, 용의 뿔 같다 해서 용각봉 등으로 불린다. 마이산은 동서로 큰 암수봉우리 두 개가 있다. 동편 숫봉우리는 거대한 남성을 닮았다 하여 서다산(西多山)이라는 옛 이름도 지니고 있는데, 강한 양기를 품고 있어 산길이 험준하여 등산을 할 수가 없다. 서편에 있는 암마이봉은 나긋나긋하게 손짓하는 여성처럼 많은 등산객을 맞이하고 있다. 마이산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물은 금강 물줄기를 이루고, 남쪽으로 흐르는 물줄기는 섬진강으로 흐른다. 그 흐름이 반원을 그리고 있어 마이산은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이 되고 있으며 두 강의 물줄기는 마이산을 중심으로 태극을 이루고 있다. 마이산은 조선을 개국한 이성계와 인연이 깊은 산이다. 이성계는 마이산을 속금산(束金山)이라 불렀다. 일찍이 큰 꿈을 품었던 이성계는 금산 등 전국 각지의 명산을 찾아 기도를 올렸는데, 기도가 끝난 어느 날 밤 꿈에 신이 나타나 금척(모든 제도의 표준임을 말하며 군왕의 상징)을 주면서 "이 금척으로 삼한 강토를 마음대로 헤아리도록 하라"라고 했다. 그 뒤 고려 우왕 6년(1380년) 고려의 장군 이성계는 전라도 운봉땅 황산에서 왜구를 무찌르고 개선 길에 마이산을 보고 놀랐다. 꿈에 신에게서 금척을 받은 장소가 바로 마이산이기 때문이었다.





마이산

높이 : 627.2m
소재지 :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하금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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