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냥이
  • 방문자: 105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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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높이 : 508.6m
소재지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100대명산선정이유

  울창한 산과 계곡, 모래해안과 암석해안 및 사찰 등이 어울려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68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산이면서 바다와 직접 닿아 있는 특징이 있음. 직소폭포, 가마소, 봉래구곡, 채석강, 적벽강 및 내소사, 개암사 등 사찰과 호랑가시나무, 꽝꽝나무 등 희귀동·식물이 서식 

설명

호남정맥에서 독립된 산군 형성

부안읍에서 서해를 향해 내민 변산반도는 방방곳곳이 좋은 명승지다. 바다를 원하면 해수욕장, 산을 오르고 싶으면 내변산, 도보여행의 맛에 빠진 이는 부안호의 맑은 물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변산(邊山)이다. 용마루에서 서까래 뻗어나가듯 하는 여느 산과는 달리 바깥에 산을 세우고 안은 비운 형태다. 의상봉(509m)에서 시작한 산줄기는 시계방향으로 돌며 우금산성, 상여봉(398m), 옥녀봉(433m), 용각봉, 세봉(403m), 관음봉(424m), 신선봉(488m), 쌍선봉(459m)을 만들다가 그 안의 부안댐 물이 서해로 들어가는 어귀 해창(海倉) 앞에서 의상봉을 바라보며 맺음한다.


적변산

높이 : 184.9m
소재지 :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사둔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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