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냥이
  • 방문자: 106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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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높이 : 508.6m
소재지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100대명산선정이유

울창한 산과 계곡, 모래해안과 암석해안 및 사찰 등이 어울려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68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산이면서 바다와 직접 닿아 있는 특징이 있음. 직소폭포, 가마소, 봉래구곡, 채석강, 적벽강 및 내소사, 개암사 등 사찰과 호랑가시나무, 꽝꽝나무 등 희귀동·식물이 서식 

설명

호남정맥에서 독립된 산군 형성

부안읍에서 서해를 향해 내민 변산반도는 방방곳곳이 좋은 명승지다. 바다를 원하면 해수욕장, 산을 오르고 싶으면 내변산, 도보여행의 맛에 빠진 이는 부안호의 맑은 물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변산(邊山)이다. 용마루에서 서까래 뻗어나가듯 하는 여느 산과는 달리 바깥에 산을 세우고 안은 비운 형태다. 의상봉(509m)에서 시작한 산줄기는 시계방향으로 돌며 우금산성, 상여봉(398m), 옥녀봉(433m), 용각봉, 세봉(403m), 관음봉(424m), 신선봉(488m), 쌍선봉(459m)을 만들다가 그 안의 부안댐 물이 서해로 들어가는 어귀 해창(海倉) 앞에서 의상봉을 바라보며 맺음한다.

부안읍에서 서해를 향해 내민 변산반도는 방방곳곳이 좋은 명승지다. 바다를 원하면 해수욕장, 산을 오르고 싶으면 내변산, 도보여행의 맛에 빠진 이는 부안호의 맑은 물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변산(邊山)이다. 용마루에서 서까래 뻗어나가듯 하는 여느 산과는 달리 바깥에 산을 세우고 안은 비운 형태다. 의상봉(509m)에서 시작한 산줄기는 시계방향으로 돌며 우금산성, 상여봉(398m), 옥녀봉(433m), 용각봉, 세봉(403m), 관음봉(424m), 신선봉(488m), 쌍선봉(459m)을 만들다가 그 안의 부안댐 물이 서해로 들어가는 어귀 해창(海倉) 앞에서 의상봉을 바라보며 맺음한다.


적변산

높이 : 184.9m
소재지 :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사둔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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