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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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소재지 :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100대명산선정이유

   옛부터 경기의 금강산이라 불리워질 만큼 기암괴석과 고산준령을 고루 갖춘 경관이 뛰어난 산이며, 특히 신라 선덕여왕때 창건한 용문사와 높이 62m, 둘레 14m에 달하는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0호)가 있는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선정, 경기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으로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을 개국한 이태조가 등극하면서 `용문산'이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음. 

설명

용문산은 경기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으로 기암괴석과 고산준령을 고루 갖추고 있는 산이다. 본디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을 개국하고 이태조가 등극하면서 '용문산'이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정상은 입산통제 지역으로 우회하는 등산로가 이용되고 있다.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한 용문사 사찰 앞에는 높이 62m, 둘레 14m에 달하는 은행나무(천연기념울 제30호)가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