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냥이
  • 방문자: 106 2021-10-21
  • 010-5464-1739

주흘산

높이 : 0m
소재지 :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100대명산선정이유

소백산맥의 중심을 이루고 문경새재 등 역사적 전설이 있으며, 여궁폭포와 파랑폭포 등 경관이 아름답고, 월악산 국립공원구역인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야생화, 오색단풍, 산죽밭이 유명하며, 조선조 문경현의 진산으로 문경 1, 2, 3관문이 있음 

설명

백두대간이 소백산을 거쳐 죽령을 만들고 도솔봉, 황장산, 문수봉, 대미산을 거쳐 조령산을 지나면서 주흘산 사이에 문경새재를 만들어 놓고는 유서 깊은 문경관문을 자리잡게하고 있다. 주흘산이 솟아 오를때에 산밑에 도읍을 정하리라 생각하고 솟아올라 보니 서울의 삼각산이 먼저 솟아있어서 삼각산을 등지고 않았다는 설화가 있으며 주흘산의 우뚝솟은 웅장하고 장엄한 산세는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하며 골짜기마다 역사의 향기가 남아있고 4개의 멋진 등산로가 잘 개설되어 있으며 야생화의 보고 이기도한 조선조 문경현의 진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