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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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

높이 : 394.1m
소재지 : 충청남도 공주시 의당면 덕학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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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

높이 : 127.1m
소재지 : 충청남도 예산군 봉산면 시동리

설명

천태산은 예산군 봉산면 효교리에 있다. 천태산 주능선 부로 송전탑이 이어지고 있고 정상에도 송전탑이 있다. 노선 대부분이 송전탑 관리로와 묘지 길로 이루어져 있다. 인근에는 북서방향에 봉명산이 있다. 특기할 만한 경관은 없으나, 고도가 비교적 낮아서 효교리 주민들의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정상까지 이용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천태산

높이 : 714.3m
소재지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가선리

100대명산선정이유

  충북의 설악산으로 불려질 만큼 경관이 아름다운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고려시대 대각국사 의천이 창건한 영국사와 수령이 약 500년 된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223호), 3층석탑(보물 제533호), 원각국사비(보물 제534호) 등이 유명 

설명

충북 영동군 양산면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의 경계를 이루는 천태산은 기암절벽과 수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일명 '충북의 설악'이라 불리고 있는 산이다. 등산로는 바위지대에다 안내표지와 밧줄이 설치되어 있어 아기자기한 바위산행을 만끽할 수 있는 묘미가 있는 산이며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산이기도 하다. 이름난 명소가 산재해 있어 가족동반 등산 지로도 좋다. 계곡은 비록 짧으나 시원하게 쏟아지는 용추폭포와 진주폭포가 있고, 봄에는 진달래, 벚꽃이 온 산을 뒤덮고 가을에는 단풍 또한 좋다. 천태산에는 양산 8경 중 제1경인 영국사가 있으며, 10km 떨어진 곳에 여의정, 강선대, 용암 등이 있어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영국사 앞 등산로 입구에는 천연기념물 제233호로 지정된 수령 천 년이 넘는 은행나무가 서 있다. 이 나무는 높이 18m, 둘레가 6m에 달하는 거목이다. 나라를 평안하게 하는 뜻을 가진 영국사는 고려 31대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이 근처에 와서 천일기도를 드린 끝에 난을 평정한 것을 기념하여 절을 짓고 이름을 영국사라 붙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천태산

높이 : 715.2m
소재지 :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신안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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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

높이 : 197.2m
소재지 : 전라북도 정읍시 영원면 운학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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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

높이 : 552.3m
소재지 :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용운리

설명

천태산은 강진만을 굽어보고 있는 강진의 명산이다. 이산은 산세가 깊으면서도 전망이 수려하고 수량이 풍부한 계곡이 숨어 있다. 정수사 좌측에 1995년 강진군에서 시설한 사방댐이 있고 깊은 계곡이 있어 가뭄에도 수량이 풍부하여 여름철 피서철에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천태산의 산행코스는 원점회귀형으로 단순하며 대부분의 등산로가 부드러운 흙으로 덮여 있고 어려운 코스가 없어 어린이나 노약자도 어려움 없이 산행할 수 있나 참나무류의 낙엽이 많이 쌓여있어 미끄러질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계곡에는 꽃무릇(석산)이 많이 자생하고 계곡 상류 8부 능선에는 여름에도 얼음을 볼 수 있는 얼음골이 있다고 한다.


천태산

높이 : 482.5m
소재지 :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천태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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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산

높이 : 630.9m
소재지 : 경상남도 양산시 삼랑진읍 행곡리

설명

천태산은 천성산, 영축산과 함께 양산의 3대 명산으로 예부터 경치가 빼어나기로 유명할 뿐 아니라 남서쪽으로 낙동강, 북서쪽으로 삼랑진 양수발전소댐, 그리고 동북쪽으로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한 배내골이 연계되어 부산, 울산, 마산 등에서 산행지로 유명세를 크게 얻고 있다. 특히 정상에서 바라본 낙동강의 낙조는 탄성을 자아내도 모자랄 만큼 아름답고 신비하다. 남쪽에 있는 천태각(천태정사)에서 용연폭포에 이르는 30여 리의 긴 계곡은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또 하나 볼거리로 산 정상 이르기 전에 조그마한 암자가 있는데 그곳을 따라 골짜기를 오르면 기암절벽을 이룬 절경을 만날 수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넓은 바위가 평지처럼 놓여있어 마치 하늘 밑 구름에 떠 있는 느낌을 받는다. 물소리를 들으며 주위 경관에 취해 산행하다 보면 도원경(桃源境)에서 신선들과 장기나 바둑을 두면서 현세의 시름을 잊을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기도 한다. 임진왜란 때 박진 밀양 부사가 작원관을 최후의 교두보로 하고 왜적에 대항했으나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머금고 후퇴했던 곳이다. 이곳은 관(국경이나 중요한 지역에 두어 지나는 사람과 물건 등을 조사하게 하던 곳)이기 때문에 서울로 가는 나그네들이 여기서 검문을 받기도 하고 쉬어가는 곳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