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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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높이 : 173m
소재지 :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학동

설명

연수구의 가운데에 우뚝 서서 송도 앞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는 청량산은 주로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경사가 가파르고 바위가 많은 바위산이라 산을 오르기에 쉽지 않다. 문학산, 수봉산, 응봉산 등과 함께 인천광역시에 있는 여러 산 중에서 가장 형성 시기가 오래되었다(고생대).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청학동에 이르는 이 산은 파란 나무 사이에 바위가 희끗희끗하게 보이는 병풍 같은 산으로 해발고도 157M이다. 청량산의 최고봉은 서쪽으로 치우쳐 송도 유원지 앞에서 솟아 올라있고, 동쪽으로 가면서 경사가 완만해지다가 바다와 맞닿으며 불쑥 올라 있는데 이 봉우리를 봉재산이라 한다. 연수구 동춘동 대건고등학교, 연수구 민방위 교육장을 지나 송도 신도시 입구도로에서 끝을 맺는다. (참고 : 인천의 산과 하천, 2005, 인천광역시).


청량산

높이 : 320m
소재지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

설명

마산 월영동의 버팀목인 청량산은 높지 않지만 그래도 정상다운 면모를 갖춘 듯 태극기가 의기양양 휘날린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덕동 마을 뒤로 마산, 진해, 거제 바다가 보인다. 마산시의 서남단에 위치하며 시의 중심지로부터 7.5km 떨어져 있다. 정상에서 오르기까지 산길은 대체로 평탄하고 완만하다. 산 중턱으로 나 있는 월영동과 가포동을 잇는 임도 구간 달리기 코스는 물론 야간에도 시내 불빛 반사로 신마산 주민의 산책로도 이용한다.


청량산

높이 : 338.2m
소재지 :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오흥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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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높이 : 497.1m
소재지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설명

성벽의 주봉인 청량산(497m)을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연주봉(467m), 동쪽으로는 망월봉(502m)과 벌봉(515m), 남쪽으로 몇 개의 봉우리를 연결하여 쌓았다. 성벽의 외부는 급경사를 이루는 데 비해 성 내부는 경사가 완만하고 평균 고도 350m 내외의 넓은 구릉성 분지를 이루고 있다.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는 천혜의 전략적 요충지이다. 남한산성의 주봉인 청량산은 문형산 479m, 매지봉(400m), 검단산(542m) 등과 남북으로 주부(主部)를 이루고 있는데 이러한 능선들은 북동 방향으로 연결되는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모양이 대략 남북으로 발달한 것은 부분적으로 좌수향(左手向)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남한산성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야생화와 신갈나무, 소나무 숲은 서울 및 경기 지역에서 보기 드문 노송 집단을 이루고 있으며 소나무의 나이는 70~90년생이고 전체 면적 약 72ha에 분포한다.


청량산_의상봉

높이 : 869.7m
소재지 :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100대명산선정이유

산세는 크지 않으나 연이어 솟는 바위 봉우리와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예로부터 소금강으로 꼽힐 만큼 산세가 수려하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82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리보전, 신라시대의외청량사, 최치원의 유적지인 고운대와 독서당,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은신한 오마대(五馬臺)와 청량산성, 김생이 글씨를 공부하던 김생굴, 퇴계 이황이 수도하며 성리학을 집대성한 오산당(청량정사) 등 역사적 유적지로 유명 

설명

봉화읍에서 동남쪽으로 26km 떨어진 청량산(870m)에는 금탑봉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봉우리 12개와 8개의 동굴이 있다.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예로부터 소금강이라 전하여지는 명산으로써 태백산에서부터 시작되는 낙동강 줄기가 절벽을 감아 돌아 절경을 빚어내고 있으며, 신선이 내려와 바둑을 두었다는 신선대와 선녀가 가무유희를 즐겼다는 선녀봉을 비롯하여 12봉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신라 때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김생, 퇴계 이황 등 선현들이 수도하던 유불선교 발상지로 널리 알려졌을 뿐만 아니라 고려 공민왕 10년에 제2차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왕이 이곳에 와 마지막 요새로써 산성을 축조하였고, 난이 끝난 후 왕이 이곳을 떠나자 주민들이 왕을 추모하기 위하여 공민왕당을 세우고 봄, 가을로 공을 들이자 대란이 있을 때 마다 소리가 울려 재난을 피할 수 있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공민왕당을 오르는 등산로는 말 다섯 마리가 한꺼번에 지나다녔다는 五馬道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