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산

높이 : 641.1m
소재지 :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유정리

설명

경기도 광주시 남쪽 끝에 자리한 도척면은 백제 온조왕이 한강유역에 도읍을 정하려고 이곳을 탐사할 때 자로 재고 또 쟀다고 해서 도척(都尺)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이러한 도척면 북서쪽을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는 산이 바로 태화산이다. 조선 영조 때의 고지도와 광주부 읍지에는 대해산(大海山), 해동지도에는 대화산(大華山)으로 기록되어 있다. 경기 남부에서 아름답기로 이름난 태화산은 관바위, 수리바위, 병풍바위, 상사바위, 조춤바위 등 멋진 다섯 개의 바위들이 늘어선 바우산골과 조망 좋은 정상, 그리고 그 바로 아래쪽의 백련암, 김병기 대감이 대화약수를 마시고 병이 나은 기념으로 썼다는 ‘大華水石’ 암각 등 볼거리 또한 풍성하다. 태화산은 봄이 다 가도록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진달래와 철쭉이 특징이다. 내세울 만한 높이는 아니지만, 전망 좋은 바위가 곳곳에 자리하고, 울창하게 우거진 숲은 산림욕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태화산

높이 : 1027.5m
소재지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흥월리

100대명산선정이유

   경관이 아름답고 고구려 시대에 쌓았던 토성인 태화산성 등 역사적 유적이 있고, 고씨동굴(高氏洞窟 : 천연기념물 제219호) 등이 소재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설명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대화산이라 지칭한 태화산은 강원 영월군 영월읍 남쪽에 자리해 있다. 정상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능선 끝에는 남한강이 굽이쳐 흐르고 정상으로 향하는 길에 영월읍을 두루 굽어볼 수 있는 태화산 성터가 남아 있다. 고구려 시대에 쌓았던 토성, 태화산성에서는 간혹 당시의 기와 파편이 발견되기도 한다. 태화산 정상에서는 멀리 남으로 소백산과 백두대간 줄기가 조망된다.



태화산

높이 : 460.5m
소재지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삼태리

설명

충남 천안시 풍세면 삼태리와 광덕면 매당리, 아산시 배방면 수철리와 경계가 된다. 이 산의 동쪽 계곡에는 태학산 자연 휴양림과 태학사가 자리 잡고 있다. 태학산 자연 휴양림 주차장에서부터 시작하여 태학사에 들러 천연동굴이 있는 굴법당 왼쪽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따라 마애불을 거쳐 능선을 타고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여 오르는 길은 제법 가파르다.


태화산

소재지 :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가교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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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산

소재지 :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동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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