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높이 : 1149.4m
소재지 :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대성리

설명

팔공산하면 대구의 팔공산을 떠올리지만, 이 산은 전북 진안과 장수에 걸쳐있는 팔공산으로 제법 높은 산인데도 인적이 드문 산이다.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은 오지 중에서도 오지로 꼽혀 사람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깨끗한 산천을 찾는 이들이 늘어가면서 하나씩 이름이 알려져 가고 있다. 팔공산 역시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아 원시림과 같은 청정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 산만이 갖는 뚜렷한 특징은 없으나 정상에서 북으로 내려가는 능선에 키를 넘는 억새군락이 인상적이다. 정상에는 송신탑이 있고 사방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산의 파노라마가 장관이며, 동쪽 장안산과의 사이에는 논개의 충절이 소리 없이 깔려 군민과 함께 숨 쉬고 친절한 도시 장수가 내려다보인다. 정상에서 북쪽으로 이어진 능선에는 억새가 장관이며 와룡 자연 휴양림이 조성되어 더더욱 좋다. .



팔공산_비로봉

높이 : 1192m
소재지 :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

100대명산선정이유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하여 동·서로 16km에 걸친 능선 경관이 아름다우며 대도시 근교에서는 가장 높은 산으로 도시민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80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동화사(桐華寺), 은해사(銀海寺), 부인사(符仁寺), 송림사(松林寺), 관암사(冠岩寺) 등 불교문화의 성지로 유명 

설명

경북 경산시의 북쪽에 있는 해발 1,192m 산이고. 관봉은 852m 봉우리로써 아주 험준한 산은 아니고 일반인이 등산하기에 알맞고 능선 부위에 암반이 많은 곳이며, 자연경관이 좋고 관봉에서는 전망도 좋으며. 일 년 내내 불자신도와 등산객이 가장 많은 장소이다.